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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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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2008-10-01

“환경수도 나고야” 를 지향하며

시민・사업자・행정이 힘을 하나로 모아, 헤이세11(1999)년의「쓰레기 비상사태선언」이후에 순환형 사회를 목표로 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헤이세18(2006)년도 에는 헤이세 10 (1998)년도에 비해, 쓰레기량을 약7할 까지 감소하여, 자원회수량은 어림잡아 2.6배가 되었습니다. 이 협동의 성과를 CO2삭감대책이나 생물다양성조약 제10회 체약국회의 (COP10) 유치・개최 등 지구환경보전 노력으로 발전시켜 “환경수도 나고야”를 지향해 나가고 있 습니다.

자치체환경 그랑프리2003 “ 그랑프리 ” “ 환경대신상 ” 수상

자치체환경 그랑프리2003에서 시민・사업자가 힘을 모아 쓰레기 감량에 대한 노력과 성과가 높이 평가돼 “그랑프리”와 “환경대신상”을 나고야시민과 나고야시가 연명으로 동시 수상했습니다.

220만 시민의 “다시 한번!” 대작전

나고야시에서는 “ CO2배출량과 온실효과 가스배출량을 10%삭감한다”는 독자 목표를 세웠습니다. 한계가 있는 자원을 소중히 여겨 지구온난화를 막고, 미래의 어린들에게 살기 좋은 지구로 남겨 주기 위해 쓰레기 감량에서 발휘했던220만 시민의 파워를“다시 한번”결집해 시민・사업자・행정이 힘을 한데 모아 한 사람 한 사람의 에코라이프 행동의 틀을 넓히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고야 환경대학

나고야시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이 환경에 관해 배우고, 논의하며 행동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나고야 환경대학”을 개강합니다. 지구 규모의 환경문제를 배우는 강좌, 그 밖에 가까운 강이나 녹지에서 필드워크 등 시내에서 연간500이상의 강좌를 개최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1만명 가까운 시민이 참가하여, 시민단체나 기업, 대학, 행정 등이 입장과 분야를 넘어서 힘을 한데 모아 운영합니다.

후지마에 갯벌

후지마에 갯벌이미지

후지마에 갯벌은 나고야항으로 흘러들어 오는 쇼나이가와(庄内川),신카와(新川)닛코가와(日光川)의 하구에 펼쳐진 약 300헥타르의 갯벌입니다. 일본 최대의 철새도래지로서 국제적으로 유명하여, 약60종류의 물새가 날아옴. 시베리아 등 북반구의 번식지와 오세아니아 등 남반구의 월동지를 왕복하는 도요새나 물떼새의 중요한 중계지가 돼있습니다.
대도시 가운데 위치하면서 철새나 갯벌의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후지마에 갯벌은 헤이세14년 (2002)년11월, 람세르조약(특히 물새의 생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조약)에 등록되었습니다.